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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심히사는

2011. 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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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해당 출판사 트위터에 올라온 사진
- 홍사장님 출판기념 북콘서트 :: 아직 책을 다 읽지 못해서 뭐라 길게 쓰진 못하겠고, 읽고 나면 장문의 독후감 예약이다. 내 새끼는 브이넥에 가디건, 얼굴이 작아서 그런지 상대적으로 어깨가 있어 보인다. 얼굴이 잘 나온 사진도 있지만, 굳이 이 사진을 업로드하는 것은, 딴 생각 안 하고 집중하고 있는 게 딱 보이기 때문이다. 예뻐 죽겠다. 어떤 자리든 이렇게 최선을 다하는 녀석이라니, 어떻게 사랑하지 않을 수 있으랴. T_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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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일 새벽까지 지면 촬영 :: 으응? 무슨 촬영? 에이핑크랑 같이 촬영했다는 거 보면 교복 광고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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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승이 생일 ::  장현승님 생신 축하드립니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ㄱㄱㅋㅋ 내 새끼에게 사마 칭호를 받는 현승이의 생일! 갈수록 정이 붙는 타입이다, 이 녀석. 처음에는 아웃오브안중이었는데, 점점 호감! XD 애들마다 현승이를 부르는 애칭이 다 따로 있다는 것도 신기. 별명이 많다는 것도, 성격 좋다는 반증 아니겠어?
- 작곡가 최규성 등등과 볼링장 :: 기광이도 간 것 같고, 나중에 보니 동운이나 현승이도 간 것 같다. 강아지처럼 잘들 뭉쳐다니는구나. 귀염둥이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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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oulmate 에서 채팅 :: 채팅이 여러 번 이어지다보니, 이제 '일상적'인 느낌이 든다. 일심동체 게임을 하는 것도 그렇고, 편하게 "너희 뷰티하길 잘한 거야. 앞으로 더 잘할게." 하는 것도 그렇고. 그리고 생각해 보니 채팅에 참여한 팬보다 내 새끼가 겁나 오빠야. 하하하하핫. 요섭이가 팬을 귀여워하는 게 눈에 보인다. (애기야!!! 네가 훨씬 더 귀엽거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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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메리카노! 아이고 어두워서 잘 안보이넹ㅋㅋ ::  전준건 매니저와 피자, 크림파스타를 먹었다는 후기 뜸. 애기 입맛 완전 도시남인데? 하하하. 정말 애기가 쉬고 있다는 생각이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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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허각님 뮤비촬영중인 주녕이 응원 다녀왔음..녹초가 되어있는 주녕이를 보니 마음은 아팠지만 한편으론 내가 아니라서 다행이었음...ㅋㅋㅋ주녕아 힘내 우리존재화이팅! :: 준형이 헤어스타일 좀 어떻게 해주고 싶어. ㅠ_ㅠ 얻어맞는 역할인데 최소 머릿발은 있어야 할 거 아냐. ㅠ_ㅠ 여하튼 자기 쉬는 날, 멤버를 찾아가 응원하는 심성의 내 새끼. 나는 또 완전 중독돼 버렸어~ 그대는 찹쌀떡!
- 홍큐브 책의 수익금 전액을 기부할 '예정'이라고 기사가 났다. 언제 기부하는지 꼭 기사 냅시다! 지켜볼 테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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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과일썰기는 어려워...멀미를 동반했어..... :: 닌자프루츠라는 게임 이야기였다고 함.
- 천하무적야구단 꿈의 구장 기금 마련 콘서트 (@ 용산 전쟁기념관 평화의 광장) :: 일정이 빡빡하여 비스트 공연만 보고 바로 나왔는데, 엔딩 무대에 설 줄이야. ㅠ_ㅠ 미안해, 동운아. 네가 엔딩에 나온다고 했는데 못 믿었어.
- 소울메이트에서 채팅함 :: 채팅본 공유를 기다리고 있음. 나는 소울메이트 정회원 등업이 왜 이리도 힘들지? 몇 번 시도하다가 지금은 반 포기 상태다. 요섭이가 채팅했다는 소리 들으면 그 후기 읽고 싶어서 몸이 근질근질할 테지만. 잘..자...요...에...너...지...를....몽..땅...다........써.....버.......렸... . ......다........ . . . ......., .. ... ......., ...... Zzzz 내 새끼는 오늘 하루를 팬들에게 모두 쓰고 잠들었다. 잠자는 큐브의 왕자님. T^T 좋은 꿈 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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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양요섭 프리즈 쓰리콤보 (추석용 보도 사진 촬영 때) :: 그리고 일어나자마자 팬들에게 사진 투척. 애기야, 이제 팬들 생각 그만해! 내 신발끈 오른쪽이 자꾸 풀리고, 내 귀가 자꾸 간지러운 게 누구 때문인가 했는데, 너 때문이었나 봐. ㅠ_ㅠ 너무 아껴져서 몸둘 바를 모르겠어. ㅠ_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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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본으로 출국 (사진 출처는 yokisis) :: 내 새끼 볼따구 봐라. ㅠ0ㅠ 어깨 봐라. ㅠ0ㅠ 왜 풀린 직찍이 없는지는 모르겠는데, 여튼 이걸로나마 운다. ㅠ0ㅠ
- 일본 가고시마 사쿠라지마 K-po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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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카 From.Beast 업데이트 :: 사진은 데오비 사진으로 퉁. 차암, 요섭이는, 뭘 입어도 예쁘지만, 한복태가 또 남달라. 한복 입을 때마다 예뻐 죽겠다. ㅠ0ㅠ 설에 요섭이 한복 사진을, 호주에서 돌아온 이후에 뒤늦게 확인하고 짐승처럼 울었던 기억을 떠올리면, 문명인이 그럴 수는 없는데. ㅠ0ㅠ 요섭아, 네 앞에선 한 마리 자연인 (응?;)

[양요섭] 추석에 chu~섭.

하이 이쁜 내 사람들?
추석은 잘 보내고 계신가요!!!
맛있는것 왕창 먹구요.. 배탈 나지말구요..
살찌지 말구요.....(장난)

아!!!! 안전 운전 하세요!!
아까 뉴스 보니까 졸음 운전 으로 사고가 제일 많이 난다고 합니다..
운전 하시는 모든분들!! 조심조심!!
피곤 하실텐데 운전 까지 하시는 아버지의 어깨를 주물러 드립시다!!!!! 와!!!!!!!!

그럼 남은 추석 재미있게 즐겁게 행복하게 보내세요!!!!!!!
안녕~~~~~~~

- 추석을 맞아 친구를 만난 내 새끼. 만나서 기껏 맥도널드 갔냐?! 너무 건전해서 눈물이 다 나네. ㅠ_ㅠ ① 요섭이가 방송도 아닌데 악세사리를 다 하고 있다니, 놀랐다. 반지라니! 소원팔찌 아직도 하고 있는 건가? ② 셔츠도 현란해서 놀랐다. 민간인을 만나기엔 뭔가 화려한 옷인데. =_=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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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트윗순위 내가 10위라구요!!!??한국에서???!! 오와 신기하당ㅋㅋㅋ :: <종합 10위> 확산: 34.0 / 관심: 51.0 / 상호: 0.0 / 활동: 0.0 / 인기: 54.0 / 종합지수: 33.57  요섭이가 뭐만 하면 기사화되는 이유가 있는 것이다. 착실하게 대한민국 셀러브리티가 되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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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데뷔 700일 :: 축하축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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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데뷔 701일 기념 공카 업뎃 :: 요섭이가 썼기 때문에 진정성이 있는 내용이다. 진짜! 진짜! 가수가 팬 생각하기로 우리 요섭이를 따를 사람이 없어. ㅠ_ㅠ

[양요섭] 앉으나 서나 뷰티생각

701일..꽤 긴 시간 동안..
처음처럼 꾸준한 사랑 주시는 우리 뷰티 여러분..
정말 감사합니다..

701일.. 뒤를 돌아보니 정말 뷰티 생각으로 살았구나 라는 생각이 들더라구요..ㅋㅋ

음..힘이들때 채팅하고.. 멘션보고 편지읽고.. 또 힘을 내고..
노래를 해도 이런건 좋아하겠지.. 저런건 싫으려나..녹음 할 때 마다 고민했구..
무대위에서도 타 팬덤 응원소리보다 뷰티 목소리가 크면 기분좋았고..
또 대기실에서 그 이야기로 비스트끼리 어깨 올리기도 했구..ㅋㅋ
사전녹화 준비하는 동안 팬분들 많이 오셨나 제일 궁금했고..
음이탈해도 잘했다고,가사 까먹어도 귀엽다고,춤을 까먹어도 멋있다고
칭찬해주는 뷰티가 있어서 뭘하든 자신감 있게 했고..
어느덧 회원수 22만명 가깝게.. 비스트를 아껴주시는 뷰티분들이 계셔서 엄청 든든했고!..
와 많다

앞으로 뷰티에게 더 감사해야 할 일들이 가득할텐데..

아무튼 늘 아껴주시고 응원해주시는 뷰티 여러분.. 감사합니다!!!
알라뷰 쏘뭐치

- 출국 :: 파란색 티에 블루진, 피부도 하얘가지고 색감 시원하고 좋네. 하하하하. 내 새끼가 패션피플이 아닌 점은 어찌나 귀여운지! (오히려 준건 매니저가 더 연예인 같다는.ㅋㅋ) 공항 사진에서 내가 제일 위화감 있게 보는 부분은 여권 지갑이다. 현승이, 준형이야 워낙 옷을 잘 입고 패션 아이템도 많으니까 뭘 어찌 해도 그러려니 하고 본다. 기광이는 이상하게 공항에서는 갑부st.로 옷을 입는다. 가방도 만날 그 루이비통. (얘도 아이템이 튀는 거 보니, 옷을 조화롭게 잘 입는 타입은 아닌 것 같다. ㅋ 아오, 어쩜 이렇게 생겨서, 셀카도 못찍고 옷도 못입고. ㅋㅋ 귀여워 죽겠네. 난 진짜 요섭이, 기광이, 쪼꼬미들 취향인듯!) 동운이는 노력하고 있다는 생각이 들고, 두준이는 요섭이와 더불어 평범한 편인데. 그래! 평범한 도련님인데, 딱 지갑만 엄마 것 같은 느낌이다. 두준이 여권 지갑도 명품이었던 것 같은데 (가물;) 어쨌든 두준이는 그냥 자기 것 들고 있는 것 같다. 하지만, 요섭이는 안 그래!!!! 엄마 거, 조금 깎으면 누나 거 같다고!!!!

- Japan 1st ALBUM 'SO BEAST' PROMOTION (1일 2회) (@ 도쿄 시부야 악스홀) :: 멤버가 한 명씩 들어가 있는 방에 들어가 일대일로 이야기하고 손목밴드를 채워주는 이벤트가 있었다고 함. (응?;) 아이고, 애들은 왜 이렇게 곱냐. ㅠ0ㅠ 요섭이 옷 입은 거 봐. ㅠ0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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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입국 :: 들어오다가, 준형이가 팬이 던진 선물에 맞았다고 한다. 무슨 말을 해야할지 모르겠네. 일단은 준형이가 안 다쳤으니 다행이고, 앞으로는 이런 일 없었으면 좋겠다. (내 새끼 다쳤다는 소리 들었어봐. 난 진짜 게거품 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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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처:Yobsession (http://yobsession.com)
- 스페인으로 출국 :: 출국 동영상을 봤는데, 왜 팬들이 공항에서 배웅하고 싶어하는지 알 것 같았다. 유독 생김생김이 애기같았던 요섭이는, 나름으로는; 터프하게, "들어가세요."하고 몇 번이나 인사를 하는데, 그게 또 그렇게 귀엽네. ㅠ_ㅠ 열 시간이 넘는 비행을 마치고 코피가 났다는 트윗이 떴다. 아이고, 내 새끼. ㅠ0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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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 방문의 해 기념 2011 K-POP 커버댄스 페스티벌 2차 지역 본선 (스페인) :: 숨+쇼크+픽션+뷰티풀. 더운데 꽁꽁도 싸맸네. 내 새끼 어디 안 날아가니까, 시원하게 좀 입혀줘. ㅠ0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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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바라하스 공항에서 귀국 절차 밟고 있는 우리 애기 :: 지지. 입에 문 거 퉤-해, 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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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입국 :: 준형이 노트북을 도난 당했다고. 이런 식으로 유명세를 치르는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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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양바가지.................. Like 우기명..ㅋㅋㅋㅋㅋ 어때요?  :: 헐; 내 평화로운 일요일 오후, 완전 폭탄 맞았어. ㅠ0ㅠ 아무리 요섭이라도 스물셋에 바가지 머리는 안 귀여울 거야, 생각했던 내 자신을 반성합니다. ㅠ0ㅠ 저 살풋한 눈웃음 어쩔 거냐!!!!! 내 귀염둥이. ㅠ0ㅠ

- 비 콘서트에 다녀옴 (with 두준, 현승, 아마도 노지훈(?)) :: 여전히 내가 좋아하는 예의바른 요섭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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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BS2 포세이돈 OST "안 돼" 음원 공개 :: 포세이돈 시작한 지도 몰랐다. -_-; 이거 아이리스 후속이네 뭐네 했던 드라마 아냐? 왜 이렇게 조용함? 아, 잘 되는 집에 숟가락 얹길 기대하는 건 내가 너무 쉽게 가려는 건가. 아, 요섭이가 불렀으니 대박 났다는 인과 관계가 제일 이상적이지만, 사실 이런 OST는 1년에 한두 곡 있을까 말까, 그게 우리 요섭이가 될 거라고 장담할 수는 없는 거니까. T^T 그러니 빨리 드라마가 잘 되란 말이다!!!! T^T (음원 공개된 이후에 재방하는 이 드라마를 봤는데, …낙담했다. OTL) 
- 공카 from Beast  업데이트 :: 뷰티...ㅜㅜ 뷰티....!!ㅜㅜㅜ뷰...티!!!!!!!!!ㅜㅜㅜㅜ

며칠 전 까지만해도 ost 음원공개가 뷰티 여러분들께
큰 선물이겠지~~? 라는 생각을 했는데..
음원공개가 되구.. 저를 응원해주시고 좋아해주시는 모습을 보니..
제가 엄청나게 큰 선물을 받은 기분이네요..

노래해줘서 고맙다..
가수해줘서 고맙다..

정말.. 감사합니다..

엄청 부족한 제 노래를 아껴주시고
사랑해주시고 들어주셔서 정말 정말 정말 감사합니다.

왜 오늘따라 더 감사하고 설레이고 그러는지 모르겠네요..ㅋㅋ

뷰티라는 큰 힘이 있어서 저를 포함한 비스트는 절대로 넘어지거나 쓰러지지 않을 것 같습니다!!
뷰티랑 비스트랑 오래오래 함께 합시다!^^

사랑합니다.

(제목이 너무 길면 리턴 당함?? 나 강제로 탈퇴 시키는거 아님? 헐 말잘들을게요 미안해요 살려줘요)

진짜 기본이 된 녀석이다. 난 요섭이가 이럴 때마다 외려 내가 몸둘 바를 모르겠다. 이렇게 착하고 바른 녀석을, 어떻게 하면 좋은 것만 보게 하고 좋은 것만 듣게 할 수 있을지, 별 오만 데까지 다 걱정이다. 요섭아, 네가 너무 자랑스럽다. 언제, 어디에서나 꺼내놓아도 부끄럽지 않은 내 새끼. T^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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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학생븉 직장븉 동생븉 동갑븉 누나븉 형아븉 굿모닝?? 오늘도 힘찬하루!! :: 아…. 나 형아 하고 싶다. 형아븉이래. ㅠ_ㅠ 귀염둥이. ㅠ_ㅠ

- 풍덩풍덩 할까요 같이~?ㅎㅎ 놀자아아~~~ :: 뮤직큐브 식구들과 뒤늦게 놀러간 모양. 두준이, 현승이는 같이 갔고, 준형이는 후에 합류한 듯. 양루피, 잘 쉬고 있네.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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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음악출제 '뮤직림픽 더원(MUSILYMPIC, the ONE) 취소 :: 홍보대사로 위촉까지 됐었는데, 이렇게 되어 아쉽네. 공연이 기획되었다 엎어질수도 있는 거지만, 애들이 엮인 공연들이 이렇게 되는 건 찜찜하기가 이를 데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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